충북경자청, 해외 투자가 발굴 위한 IKS 추진
뉴스 발행일
2024-11-10
IKS 연계 해외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홍보부스 및 산업시찰

충북경자청이 외국인투자가를 대상으로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 이들은 경자청을 비롯해 에어로폴리스 현장, 파이온텍, 청남대 문화시찰 등을 진행했다. 충북도 제공.
[충청매일 최영덕 기자]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해외 투자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.
충북경자청은 지난 8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‘IKS(INVEST KOREA SUMMIT) 2024’에 참가해 홍보부스 및 산업단지 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
국내외 앵커기업, 주한 외교사절, 외신 등 2천여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인 IKS는 지자체 타운홀 미팅, 컨퍼런스, 간담회, 산업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
산업시찰은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5년만에 재개돼 한국 산업의 최첨단 인프라, 전략적 입지, 혁신적인 산업클러스터 등 매력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전 세계 투자가들이 시찰하는 프로그램이다.
충북경자청은 칭다오, 싱가포르, 벤쿠버 등 외국인 투자가, 외신기자 등 10여명이 참석하는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 경자청 방문과 홍보 동영상 시청, 에어로폴리스 현장답사 및 브리핑, PF네이처, 파이온텍 등 기업방문, 청남대 문화 시찰 등을 진행했다.
충북경자청 관계자는 "코로나19, 국제 무역 갈등 등 대외적 악재를 벗어나 적극적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해외 잠재 투자가 발굴 및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
충청매일 CCDN /최영덕
출처 : 충청매일(https://www.ccdn.co.kr)